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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대한일보만의 ‘희망 담아 내는 신문’ 만들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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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대한일보만의 ‘희망 담아 내는 신문’ 만들 터”

여태남 the대한일보 회장 취임사

편집팀 tdh1234@naver.com
2020년 04월 19일(일) 17:43
새로운 생명이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데 혹한의 계절을 감내하듯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무한경쟁시대에 과연 우리언론의 역할이 무엇인지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심각하게 그 역할을 고민하고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가일층 노력 하겠으며 미래를 여는 언론으로 거듭 나기위해 경영의 난제들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젊고 건강한 신문 콘텐츠가 풍부한 신문 the대한일보가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선도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지역의 밝은 미래를 여는 신문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계속하며 세상을 보는 ‘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의 공적기능을 강화하고 크고 작은 권력을 감시 견제함은 물론 지역민들의 불편함까지도 살펴보는 따뜻하고 사람냄새가 물씬 풍겨나는 언론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광주전남은 특수한 여건으로 인해 지방일간지와 지역주간지, 인터넷 신문들이 여느 지역보다 활성화되어 있으나 독자적인 색깔을 내는 신문은 그리 많지 않은 것도 현실입니다.
the대한일보가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어떠한 신문을 만들어야 하는지 임직원과 독자, 지역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노력 하겠습니다.
지방일간지로서 역할이 무엇인지 숙고하면서 광주전남의 대표지로 자리를 잡아가도록 the대한일보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변화와 개혁을 통해 이 어려운 시기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주며, 희망을 담아내는 신문으로 지역의 정론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편집팀 tdh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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