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의원 비리 방지 강력한 대책을 편집팀 tdh1234@naver.com |
| 2016년 09월 19일(월) 17:55 |
광주시 광산구의 한 의원은 취업 명목으로 뇌물을 받았다가 구속됐다. 최근 한 시의원은 시정과 이해 관계가 있는 측으로부터 여행 경비를 받았다가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지방의원들이 법을 위반하거나 비도덕적인 행동을 할 경우 시민들의 손가락질이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본다. 그럼에도 최종 확정 판결 전까지는 의원직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놓고 타당성 논란도 일고 있다.
이제 지방의원들이 문제를 일으키면 선거구민들은 주민소환제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
활동을 중단시켜 폐해를 최소화하자는 것이다. 각 정당은 소속 의원이 문제를 일으킬 경우 출당 조치 등을 통해 정치활동을 제약하는 자정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
편집팀 tdh123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