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악뮤, 소속사 ‘영감의 샘터’서 새 출발
2026년 01월 22일(목) 16:26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남매 듀오 ‘악뮤’가 영감의 샘터에 새 둥지를 틀었다.
악뮤 측은 지난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며 “계약 이전 일자는 2026년 1월 27일”이라고 밝혔다.
새 소속사명인 ‘영감의 샘터’는 이찬혁이 지난 2023년, 2025년 진행한 전시회 이름이기도 하다. 당시 이찬혁은 “영감을 어디서 받는지 이제 그 비밀을 밝히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2013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시즌’ 2에서 우승한 악뮤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이듬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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