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 하반기 참가자 모집
2026년 09월 10일(목) 16:28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관광 활동에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 하반기 여행 참가자를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광기본권 보장을 위해 추진하는 단체여행 지원사업으로, 광양시는 상반기에 5회 운영해 총 148명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했다. 하반기에는 저소득층 98명과 장애인 24명 등 관광취약계층 총 122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026년 9월 9일 기준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6세 이상 관광취약계층이다. 저소득층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자활근로자 포함), 한부모가족이 해당된다. 장애인은 지체장애인(수동휠체어 이동자), 시각장애인, 발달장애인(지적·자폐), 청각장애인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광양 =박노용 기자 hanyou42@hanmail.net
이 기사는 the 대한일보 홈페이지(http://www.daehanilbo.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tdh123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