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장, 직접 마이크 잡고 ‘가족사랑의 날’ 정시퇴근 독려 |
| 2026년 10월 01일(목) 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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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오늘 제가 마이크를 잡은 이유는 우리 시청의 일하는 문화를 바꾸기 위해서”라며 “매주 수요일과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가족사랑의 날에는 오후 6시 정시퇴근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그동안 매주 수요일과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가족사랑의 날로 지정해 정시퇴근을 독려해 왔다.
앞으로는 정시퇴근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가족사랑의 날 오후 7시 본청 전체를 소등할 계획이다.
이번 가족사랑의 날 운영 강화는 민선9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워라밸! 즐거운 직장 만들기’의 일환이다.
광양 =박노용 기자 hanyou4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