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관광기본권 보장을 위해 추진하는 단체여행 지원사업으로, 광양시는 상반기에 5회 운영해 총 148명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했다. 하반기에는 저소득층 98명과 장애인 24명 등 관광취약계층 총 122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026년 9월 9일 기준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6세 이상 관광취약계층이다. 저소득층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자활근로자 포함), 한부모가족이 해당된다. 장애인은 지체장애인(수동휠체어 이동자), 시각장애인, 발달장애인(지적·자폐), 청각장애인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광양 =박노용 기자 hanyou42@hanmail.net

2026.10.22(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