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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언론 공지를 통해 이날 이 대통령이 정청래 전 대표와 청와대에서 만찬을 가졌다고 밝혔다. 만찬 자리에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도 배석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하기 전 건강 악화로 입원 중이었던 정 전 대표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고 쾌유를 기원한 바 있다. 정 전 대표는 그로부터 이틀 뒤인 23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퇴원 소식을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과 정 전 대표는 4시간 동안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김용범기자 namdojournal2020@naver.com

2026.10.22(목)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