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축제는 “국화꽃 피는 보배섬, 동화(童話)가 되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특히 지역 농가와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한다.
이번 축제에 전시되는 국화 16만 본 가운데 12만 본은 지역 농가가 생산했다.
농가가 직접 국화를 재배하고 납품하도록 지원해 농가의 소득 창출을 돕고, 군민이 축제의 주체로 함께하는 상생형 축제를 구현했다.
이번 행사는 국화를 활용한 다채로운 조형물 약 500점과 고풍스러운 분재 약 100점을 선보이는 대규모 축제로 치러진다.
진도=박성민 기자 premiumi2021@naver.com

2026.10.25(일) 17:19












